“2세 위해 다이어트”…’득남’ 홍현희제이쓴, 기대되는 ‘육아 일기’ [종합]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방송인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5일 홍현희는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 홍현희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며 홍현희는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이 임신을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를 알기에 많은 사람들이 이들에게 찾아온 축복을 자신의 일처럼 기뻐하며 축하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지난 1월 28일 제이쓴은 SNS를 통해 태아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 “만나서 반가워. 이제 아빠야”라며 2세 소식을 알렸다.

2018년 결혼한 홍현희 제이쓴은 다양한 방송을 통해 2세를 향한 마음을 드러냈던 바 있다. 홍현희는 건강과 2세를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 약 16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