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복귀’ 이정현 “내 아이 유괴 되면 미쳐버릴 듯”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출산 후 첫 복귀작 ‘리미트’로 돌아온 이정현이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5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리미트'(감독 이승준)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승준 감독과 배우 이정현, 문정희, 진서연, 박명훈, 최덕문, 박경혜가 참석했다.

‘리미트’는 아동 연쇄 유괴사건 피해자 엄마의 대역을 맡은 생활안전과 소속 경찰 소은(이정현 분)이 사건을 해결하던 도중 의문의 전화를 받으면서 최악의 위기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스릴러다.



‘리미트’는 지난 2020년 7월, 코로나19 상황과 함께 촬영을 진행했다. 

이정현은 2년 만에 작품이 개봉하게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