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톡파원 25시’ 생애 첫 해외 여행지 태국 매력에 흠뻑

 

[스타인뉴스 한정연 기자] ‘톡파원 25시’가 이찬원이 첫 출장 톡파원으로 나서 태국을 방문해 마사지로 유명한 왓포, 미쉐린 맛집 레스토랑, 아이콘 시암, 럭셔리 디너 크루즈 등 방콕 랜선 여행을 소개한다.

15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엔젤스 플라이트, 그리피스 천문대 등 영화 ‘라라랜드’ 촬영지를 소개한다.

그간 톡파원들이 준비한 영상을 보며 “해외여행을 가본 적 없다” 이야기하던 이찬원은 첫 해외여행의 꿈을 태국에서 이뤘다며 촬영 초반부터 들뜬 분위기를 이어간다.

이찬원이 태국 톡파원과 함께 찾은 첫 번째 여행지는 ‘왓포’. 방콕 최대 규모의 사원인 왓포는 명성만큼 압도적인 높이와 크기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음으로 미쉐린 맛집을 찾은 두 사람은 CNN이 선정한 세계 50대 음식 중 무려 3가지나 맛보며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계속해서 두 사람은 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