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친구 성희롱 발언 지켜본 남친? “너무 싫다” (이별 리콜)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성유리가 친구들의 성희롱 발언 지켜보기만 X의 행동에 화를 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이하 ‘이별 리콜’)에서는 연애 기간 1년, 이별한 지 한 달된 리콜녀의 사연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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