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소방서, 단독경보형 감지기로 화재 예방

 

[FPN 정현희 기자] = 동대문소방서(서장 오정일)는 동대문구 답십리동의 한 건물에서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작동해 큰 화재로 번지는 상황을 막았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건물 3층 내부 멀티콘센트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거주자는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알림으로 화재를 빠르게 인지하고 신고해 큰 피해를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