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팔뚝 살이 부드러워”…’회장님’ 불린 5급 부장님 성추행

서울시교육청 전경. 중앙포토

서울시교육청 전경. 중앙포토

조직 내 영향력을 이용해 술자리 등에서 부하 직원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서울시교육청 산하 기관 소속 5급 직원이 사건 발생 5년 만에 파면됐다. 국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