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민 “한밤 걸려온 이재명 전화…무서워 밤잠 설쳤다”

  대장동 게이트를 비롯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5대 의혹을 파헤친 책 ‘맞짱’을 최근 낸 김경율 회계사가 “지난 3.9 대선 직전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가 이 대표의 전화를 받고 통화 내내 주눅이 들었고, 두려움에 잠을 설쳤다”고 책에서 공개했다. 책의 공저자인 서민 교수도 중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