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맥도날드 패티서 ‘기생충’…50만원 주며 은폐 시도

[앵커]

경기도의 한 맥도날드 매장에서 산 햄버거 패티에서 기생충이 나왔다는 제보가 저희 JTBC에 들어왔습니다. 이물질이 나온 것도 문제지만, 맥도날드 측의 대응 방식도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맥도날드 측은 고객에게 합의부터 하자며, 50만원을 줄 테니 바깥에 말하지 말라고 했다고 합니다.

먼저 어떤 기생충인지, 최승훈 기자가 현미경으로 확인